Life Note2011/11/13 18:04




웃게 해줘서
울게 해줘서
이런 설렘을 평생에 또 한번 느낄수 있게 해줘서
믿게 해줘서
힘이 돼줘서
눈을 뜨면 처음으로 하는 말
참 고마워요
내게 와줘서
꿈꾸게 해줘서
우리라는 선물을 준 그대 나 사랑해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Life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처럼  (0) 2011/11/13
아이폰 Final Fantasy 3  (0) 2011/06/23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면서,  (0) 2011/05/06
행복이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어  (0) 2009/12/26
Google Search 2009  (0) 2009/11/05
기나긴 한주와 짧디짧은 10월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0) 2009/11/01
Posted by windage

TRACKBACK http://blog.windage.co.kr/trackback/11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Life Note2011/06/23 17:40

 아이폰 어플을 돈주고 사는데 거리낌은 없었지만...
 아이폰용 게임을 구매하는데에는 많은 거리낌이 있었다.

 일단, 아이폰으로 게임을 거의 하지 않을 뿐더러, 조작감, 몰입감, 완성도 등등...
 기존의 게임들에 비해 떨어지는 것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하지만 얼마전 Street Fighter 4 (지금 $0.99)를 $1.99달러를 주고 구매하지를 않나
 몬스터 헌터를 $4.99달러를 주고 구매, (현재 IOS5 업데이트로 실행조차 못해봄 -_-;;;;)

 그리고... 바로... 지금...
 $15.99달러를 주고, 파이널 판타지 3를 구매했다 -_-;;;;

 



 정말이지... 이건 구매 안할수가 없어!!
 라는 생각과, 너무 비싼데? 라는 생각이 공존했지만...

 카드 결제 내역에 있는 커피값 15,000원 이 있는것과 한글 패치가 있는것을 발견함과 동시에 나도 모르게 결제를 누르고 있었.......

 한글패치 다운 및 설치법 링크 : http://droarc.tistory.com/12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Life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처럼  (0) 2011/11/13
아이폰 Final Fantasy 3  (0) 2011/06/23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면서,  (0) 2011/05/06
행복이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어  (0) 2009/12/26
Google Search 2009  (0) 2009/11/05
기나긴 한주와 짧디짧은 10월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0) 2009/11/01
Posted by windage

TRACKBACK http://blog.windage.co.kr/trackback/10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Life Note2011/05/06 18:38

 요즘 한동안 페북에 일상적인 이야기를 적거나,
 본래 글쓰는것 보다 눈팅을 즐겨 하기 때문에...
 한동안 버려져 있는 블로그를 다시 시작할 수 밖에 없는 변명을 해볼까 한다.

 블로그가 없이도 살만은 했지만,
 블로그라는 공간은 아주 매력적인  포지셔닝을 가지고 있는 것같다.

 페북이나 트위터는 장문의 글보다는 간략하고, 소셜네트웍을 이야기 하기엔 좋지만,
 전공이나, 업무 이야기를 진지하게 풀어나가다보면 친구들이 떠나기 쉽상이다.
 위키의 경우 관련된 자료 정리나 구조화된 문서를 만들기 쉽지만,
 함께 보고 작성하기 위한 공간으로, 기초적이거나, 검증되지 않은 내용을 작성하기엔 조금 부담스럽고...

 블로그라는 포지셔닝은
 마음편안하게, 내가 보기 위한 자료를 올려 놓기 좋은 곳이랄까?

 블로그 서비스가 시작된지 오래되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블로그 서비스들이 상향 평준화 되어 있는 현 시점에서
 개인화된 공간 이라는 점에서 다음 블로그의  블로그 북 서비스(http://blog.daum.net/ahahblog/13757472)는 참으로 매력적인 서비스가 아닐까?
 그렇다고 할지라도,
 기존의 자료를 옮기는 불편함과 함께, 그래도 나는 IT업종에 종사자이기때문에... 티스토리를 버릴수 없다.

 특히나, 오랜만에 들어온 티스토리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져 버렸다!!

 아무튼 오랜만이네, 블로그
 이제 종종 보자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Life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처럼  (0) 2011/11/13
아이폰 Final Fantasy 3  (0) 2011/06/23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면서,  (0) 2011/05/06
행복이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어  (0) 2009/12/26
Google Search 2009  (0) 2009/11/05
기나긴 한주와 짧디짧은 10월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0) 2009/11/01
Posted by windage

TRACKBACK http://blog.windage.co.kr/trackback/9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Life Note2009/12/26 21:27

 


행복이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행복



를 미치도록 그리워해.
를 미치도록 사랑해.
를 미치도록 아파해.
를 미치도록 기다려.


 하지만,
이젠


가 너무 행복해.

행복이란 말로 다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행복해.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windage

TRACKBACK http://blog.windage.co.kr/trackback/8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한국에서 오스트리아까지 비행 경로

 지금 오스트리아의 작은 시골마을에서 빵과 맥주, 프링글스 그리고 선덕여왕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다.
 도착이야 23일 저녁에 도착하였지만, 정말 오래간 만에 휴식인지라, 오늘에서야 그 여행기를 적게 되었다.

 처음으로 와보는 유럽의 2달간의 일정이지만,
 여행의 준비나, 짐을 꾸릴 시간도 거의 부족한데다가, 출발하기 직전까지 하던일을 마무리 하고(실은 몇몇은 마무리 못했지만) 나오느라 잠도 제대로 못자고 출발하게 되었다.
 거기다가 하필 크리스마스 및 연말 시즌인 데다가, 최근에 즐거운 일과 넘치는 일들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는 와중의 출발이었다.

 여행의 시작은 광주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비행기 편이었는데,
 안개로 인한 서울행 비행기의 결항으로 시작부터 삐걱 거리는 출발이었다.
 다행이도, 다른 비행기편으로 옮겨 서울로 올라갈 수 있었다.

 서울에서 인천으로 이동후에 Lufthansa라는 독일 항공사의 뮌헨을 경유하여 린츠로 이동하는 비행기편의 티켓을 끊고, 짐을 맡기고, 비행 시간을 기다렸다.

 아시아 지역 외의 여행은 처음인지라, 장시간 비행이 얼마나 힘든지 몰랐지만, 뮌헨까지 11시간의 비행이 다소 부담스럽기는 하였다.
 다행이도 내 좌석은 가운데열의 복도 쪽인데다가 내 옆자리는 비어 있었던터라, 이것저것 보고 즐길 만한 것들을 펼쳐 놓기도 하고, 옆좌석까지 편하게 활용하며 11시간 비행을 하였다.
 전날에 밤새 잠을 자지 못한 덕분에, 비행내내 불편하게나마 계속 잘수 있었고, 자다 일어나서 밥을 먹거나, 간식을 먹고, 자다 일어나서 이것저것 챙겨 보는 등의 걱정보다 편히 날아올 수 있었다.

 뮌헨에 도착하여 린츠로 이동하기 위해, 연결편으로 비행기를 갈아타기 위해 이동하던중에, 출입국 심사를 받았는데,
 유럽은 처음인지라, 출입국 심사를 한번에 받는 줄 모르고, 오스트리아에서 또 하겠지... 라는 생각에 대충 대충 대답하고 넘어가려는데, 자꾸 귀찮게 이것저것 물어봐서 귀찮아 했지만.... 그게... 유럽 입국 심사였을 줄이야... -_-;;
 아무튼 뮌헨에서 린츠로 이동하는 비행기로 갈아타려고 이동중에는, 불신 검문을 받질 않나... 검색대를 통과할때는 배낭안을 체크해보겠다고 하질않나... 내가 범죄형 얼굴인가 ㅡ.ㅠ 하고 다시한번 좌절했다.

 이렇게, 어렵게 어렵게... 린츠로 도착하여 짐을 기다리고 있었으나...................................
 이럴수가... 나의 짐 하나가 도착하질 않았다. ㅠ_ㅠ
 정말 일도 많고 탈도 많은 여행이라고 생각하며, 픽업을 하러 온 교수님의 도움을 받아 분실신고를 하고, 숙소로 들어 올수 있게 되었다.

 마중 나온 교수님의 차를 타고 숙소로 이동하는데, 교수라는 직책에 비해 의외로 작고, 일반적인 차량이라고 생각했던 찰나, 시동을 켬과 동시에 벤츠라는 것을 알아 버렸다. -_-;;
 역시 독일과 인접해 있는 나라인지라, 주변에 굴러 다니는 모든 차량이 벤츠에 BMW등등의 고급브렌드의 차량이 넘쳐났다;;

 아무튼 이렇게 어렵사리 숙소에 도착해 지친 몸을 침대에 뉘우고 지쳐 쓰러져 잠이 들어 버렸다.
 그리고, 오랜만의 이러한 여유를 만끽하며, 오스트리아산 맥주와 프링글스, 선덕여왕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연휴를 즐겼다.
 
 2달 동안 머물게될 Upper Austria University


ps. 사진은 어이 없이... 카메라의 베터리를 놓고 출발한바람에... (너무 정신없이 출발한 바람에...) 찍을 수가 없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Life Note > mi-lab in Austria'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스트리아로의 여행 그 시작  (2) 2009/12/26
Posted by windage

TRACKBACK http://blog.windage.co.kr/trackback/8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오~ 드디어 간 것이냐. 부럽다ㅠ
    하겐버그 완전 그립구나 ㅎㅎ
    방에만 붙어 있지 말고 린츠든 어디든 무조건 나가서 돌아댕겨라~

    2010/01/02 12:25 [ ADDR : EDIT/ DEL : REPLY ]
  2. ㅎㅎㅎ 돌아댕기고 싶은데...
    일이 끊이지 않아 주시네요 ㅡ.ㅠ
    한가해지면 주말에 돌아 댕겨볼라구요. ㅎㅎ 근데 주말에 버스가 잘 안댕겨서 =_= ㅎㅎ

    2010/01/03 19:01 [ ADDR : EDIT/ DEL : REPLY ]

Life Note2009/11/05 00:24

 Google 2009 검색대회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예선을 한달내 진행하고 오프라인 대회까지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참여해보시면 알겠지만 별거 없습니다.
답을 다 가르쳐 주고 나서 문제를 준격이랄까요? 아니 거기다 오픈북이라고 해야겠죠.

매일매일의 수상자를 배출해서 경품을 쏴주는데...
객관식이라 무엇으로 실력을 판단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빠른 속도라고 한다면, 한번 참여했다가 다시 참여해서 답만 찍고 넘기면 되지 않을깨 생각되네요.
혹시 문제풀이 커서 반복된 문제가 나오지 않는다면 뭐 그럴수도 있겠지만, 겹치는 문제가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러번 참여 해보지 않아서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뭐 대회 참석의 목적이 다른 경품을 받고 싶기 보다는...
구글 티셔스가 목적이기 때문에, (받기위해서는 1달간 계근으로 참석하게되면 지급됩니다.)
별로 신경은 쓰지 않고 있습니다.

혹시 운이 좋으신분이나 잠깐의 짬이 있으신분들은 시도해보세요 'ㅡ'
http://www.google.co.kr/intl/ko/landing/search2009/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windage

TRACKBACK http://blog.windage.co.kr/trackback/8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Life Note2009/11/01 02:02

 이번주는 너무나도 기나긴 한주가 지나갔다.
 뭐... 시험도 있었고, 연구실에서 급하게 마무리 해야할 일도, 그리고 이런저런 일들이 겹쳐져서...
 바쁘게 지나갈 줄 알았던 한주가 무척이나 길게 느껴지는 한주였는데...

 어느정도 길게 느꼈졌는가 하면... 시험본 다음날은 시험을 본지 2~3일이 지난줄 알았고,
 시험을 마치고, 연구실일을 마친 다음날은 일이 끝난지 2~3일이 지난것 같이 느껴졌다는.

 게다가 이번주에는 이런저런 이유로 수요일 부터 수업도 없었는데,
 한 2~3주 정도 쉰느낌에... 뭔가 다음주에 들어야할 수업이 어색한 느낌과 매주 고정적으로 잇는 과제를 해야 하는데, 너무 어석해서 하기가 싫엇다 -_-;; (심지어 아직도 남았다 ㅡ.ㅠ)

 아무튼 기나긴 한주가 마무리 되었지만...
 벌써 10월이 끝나버렸다.

 마치 한주는 한달처럼 길게 느껴지고, 한달은 한주처럼 짧게 느껴지는 애매한 시간이 흘러가고,
 내일은 시체처럼 기절해 있다가 다음주부터 다시 부활해야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windage

TRACKBACK http://blog.windage.co.kr/trackback/8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Life Note2009/10/29 13:59

 역시나... 시험기간에 정신없이 바쁠때에는...
 블로그 스킨도 바꿔주고, 포멧도 한번해주고, 예전에 하다가 때려친 온라인 게임도 다시 한번 해주는것이 인지 상정!

 예전스킨은.. .깔끔하고 보기는 좋았지만...







 기본적으로 메뉴도 감춰져 있기도 하거니와...
 이것저것 불편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었음에도... 거의 1년동안 방치해놨었다. -_-;;

 이것저것 화려한것보다 깔끔한걸 좋아하는 터라 별로 변화는 없지만...
 메뉴가 다 노출되어 있고, 예전글에 접근하는 경로는 보다 편리해진듯 싶다.

 하지만! 이번에도 까먹고 에드센스와 알라딘 땡스투블로그를 날려먹어서 -_-;;
 오랜만에 에드센스 사이트도 놀러갔다 왔다.

 예전 포스팅한걸 보니... 일주일에 세네번도 포스팅을 했었는데... 요즘에는 이삼주에 한번도 안하는...
 뭐.. 그만큼 요즘엔 하루하루가 비슷비슷하게 지나가는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기분전환도 한겸, 이제는 꾸준히 포스팅해봐야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windage

TRACKBACK http://blog.windage.co.kr/trackback/7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Life Note2009/10/24 14:35

 오랜만에 제 작업장을 공개하네요.
 뭐... 작업장이라고 소개하긴 했지만 자주 앉아 있지는 않고, 실험실 죽돌이로 살고 있지만... ㅎ
 제 자리입니다.


 와... 너무 예쁘지 않나요?

 아.... 아쉽지만 소녀시대보고 하는 말은 아니구요. 맥북 프로입니다. ㅋㅋㅋ

 처음 써보는 맥북.... 이리저리 써보려고 시도해보았지만, 이제서야 제손에 들어왔습니다. ㅎㅎ
 그것도 그냥 맥북이 아니고 무려 유니바디 매북 프로이지요.


 그동안 써오던 노트북 녀석들은 10.6인치 부터 12인치까지 작은 녀석들만 써왔었는데, 한번에 15인치로 사이즈업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노트북은 휴대용이라는 생각이 강하기 때문에 작고 가벼운 녀석들을 선호해왔지만, 이녀석은... 차마 거절할수가 없었어요.
 이전에 얼굴이 17인치인 녀석이 손짓을 했지만 크기의 압박으로 아쉽게 해어질수 밖에 없었지만, 15인치 이녀석은... 한동안은 함께 할듯 싶네요.


 이녀석... 얼굴 크기만 큰게 아니고, 머리도 3.06GHz로 똑똑한데다가 외장으로 그래픽카드도 가지고 있어요. 17인치인 녀석과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는다니깐요.  >_< 사랑스런 녀석... ㅎㅎ

 당분간이지만 이녀석과 함께 맥의 세상에 빠져 볼랍니다. 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windage

TRACKBACK http://blog.windage.co.kr/trackback/7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오.. 언제 질렀냐=_= 부럽다~
    난 노트북 언제나 바꾸려나ㅠ

    2009/10/27 08:44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훗.... 제껀 아니죠 -_-;;;;;;;;
    17인치랑 같이 인증샷 올려드려요? ㅋㅋㅋ

    2009/10/28 01:10 [ ADDR : EDIT/ DEL : REPLY ]

Life Note/ICCV in Japan2009/10/04 22:32

 말이 일본나들이이지...
 앞서 포스팅한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출장으로 인해 이건... 일본인지 한국인지 미국인지 알수가 없는 상황에 놓여있었다.
 간간히 밥을 먹으러 나갔을 때나 이곳이 일본이구나 라고 느껴질뿐...

 일에 대한 이야기는...
 어짜피 한방에 몰아서 나갈듯 싶고... (출장 보고서도 써야되고 -_-;;)

 오늘은 오사카에서 있었던 엄청난 사건!

 지난주부터 오늘까지 교토에서 계속 일이 있었고,
 내일 아침에 출국을 위해서 오사카 우메다로 이동하였다.
 오사카에서 저녁을 먹을겸 주변을 돌아다녔다.

 저녁식사후에 들렸던 오락식...
 그 오락실에는 무려... 무려... 건담 대전게임이 있었다 ㅠ_ㅠ
 그것도... 옆에서 대충확인해본걸로는... 퍼스트건담부터... 더블오까지 모두 있었다는... ㅠ_ㅠ (워낙에 흥분해 있어서 확실치는 않지만... 대전에 사용중인 캐릭터가 더블오와 윙건담인건 확실했다.)
 커플이 나란히 CPU를 끼고 2:2 대전을 하고 있었다.

 우오오오오오... 역시나 일본인 것인가.
 건담을 좋아하는 여성분과 함께 게임을 즐기는 커플....

 저... 절대 커플이 부러운건 아니다. ㅠ_ㅠ
 단지... 건담... 건담이.................................. ㅠ_ㅠ

여성분께서 액시아로 데스티니를 이겨버렸다.

 심지어 남자친구를 이기고 만세를 부르고... V를 날리며 기뻐하는 모습이...
 너무나 귀여웠다... ㅠ_ㅠ

 난 절대로... 커플이 부러운 것이 아니고... 건담게임이 신기했을 뿐이다....

 아무튼... 건담 30주년을 기념하는 링 오브 건담 PV 동영상으로 마무리를 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Life Note > ICCV in Jap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상콤한 일본 나들이! #2  (0) 2009/10/04
상콤한 일본 나들이!  (0) 2009/09/29
Posted by windage

TRACKBACK http://blog.windage.co.kr/trackback/7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